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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명품가정학교 1박2일 치유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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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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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부부학교의 꽃은 바로 1박 2일 치유세미나입니다.

부부가 함께 살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살아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죠?^^

 

이번 부부학교의 치유세미나 장소는

송도의 라마다호텔이었습니다.

호텔에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뭔가 치유되는 이 느낌..

겁~~나게 잘하는 찬양팀이 받아서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주를 찬양~~ 할렐루야 주를 찬양~~

50명하고 하이파이브 하기!!!!!!

준비 되셨죠?!?!

찬양팀도 하이파이브~~

손바닥을 서로서로 마주치며

행복과 기쁨이 더해지는 시간!!

 

다들 너무 신나시죠?!?!

호텔이라서 그런지 분위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좋~~~~~습니다~~!!!!

옆 사람과 손잡고 축복하면서 찬양해볼까요~

 

즐거운 찬양시간이 끝나고

담임목사님께서 개회 예배 말씀을 통해 1박 2일 동안 쏟아질 은혜의 문을 열어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정말 풍성한 은혜로 함께 해 주심이 감사했습니다!

 

1박2일 세미나의 주제는 ‘부부의 갈등과 해소’입니다.

 

우리 부부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잘 지내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이런 자리에 오면..

가슴 깊이 묻어 놓았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올라와요...

사실 하고 싶었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 했던 그 이야기들...

혹시나 오해하게 될까봐 조심스러웠던 그 이야기들..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열고..

둘 사이의 간격을 좁혀 갑니다.

 

촛불을 앞에 놓고...

서로의 앞에 앉아..

오랜만에 내 남편의, 내 아내의 눈빛을 바라봅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그 눈빛에서 내 배우자의 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 부부의 이야기를 모두 알고 계시고 듣고 계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내 배우자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자신을 회개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서로에 대해 오해했던 부분을 회개하며

예수님을 우리 가정의 호주로 모시고 살지 못했음을 회개하며

우리 가정에 하나님께서 호주가 되어 주시기를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다 같이 힘을 모아 기도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도 응답하시며

부부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치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가슴에 품고..

서로의 손을 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잠을 청합니다.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조식뷔페~~

그리고 동선 간사님의 마음을 담은 하뜨하뜨^^

 

식사 후에는

새로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결혼식장에서

커플사진을 찍었어요^^

쑥스러운 것은 잠시..ㅋㅋ

연습하셨던 것처럼... 멋진 포즈들을^^

 

사진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서로를 향한 사랑의 눈빛^^

한 장 한 장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사진을 찍고

우리 가정의 가훈을 부부가 산책하며 정하고

숙소에 가서 방을 정리하고 세미나실로 돌아오니

내 자리에.. 아침에 찍었던 그 사진이 예쁜 액자에 담겨 있네요^^

우리 스텝들의 섬김은 정말 쵝오입니다 ㅎㅎ

여러 장을 찍은 부부는 한 장을 고르기 힘들었다는 소문이^^

 

세미나실에서 둘째 날 첫 번재 활동은 조별 그림그리기였어요.

우리 조는 어떤 조인지,

아침에 정한 가훈과 각자의 아이디어로 멋지게 꾸며주세요!

 

다들 열심열심^^;;^^;;

 

다들 자리에서 일어나시고..열정이 느껴지시죠?^^

 

조별로 나와서 조 그림을 발표하고 가훈을 발표하는 시간에..

비타민 조에는 그림을 아주 열정적으로 그리신 길수84.... 아니 달콩님이

성경적 가훈을 발표 하셨어요~

네이버를 검색해서 나오는 걸 찾으셨다는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을 찾으셨다네요

어쩜 이리 딱 맞는 가훈인지 놀라워요~>ㅁ<

 

 

각 조들의 너무 예쁘게 꾸민 그림들을 감상해보실까요?~?

 

각 조들의 특징이 드러난

모두의 손길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너무 아기 자기 하게 잘 만든거 같아요~

 

1박 2일의 마지막은

바로 우리 부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프로포즈~~~^^

 

지난 날들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을 고백하며

앞으로 새롭게 하나님 안에서 시작하자고

말씀하시는 우리 남편분들...

마음을 담아 아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전하셨던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을 울렸어요...

우리 아내분들...

처음 프로포즈를 받는 그 기분, 그 설렘으로..

얼굴엔 미소와 눈물이 그치지 않네요...

함께 하셨던 모든 부부들..

모든 스텝들..

사진을 찍는 저도..

눈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큰 기쁨과 감사, 눈물과 웃음이 함께 했던

1박 2일의 모든 시간들에 감사하며..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서로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하리라 다짐하며..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하지만 아쉬워서 조별 식사는 덤으로^^

 

이렇게 풍성하게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명품 부부학교도 기대해주세요^^

 

1박 2일간 수고한 조정숙권사님, 찬양팀, 스텝들, 홍민선목사님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우리 다시 주니어채플실에서 만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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