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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명품가정학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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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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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부활하신 부활주일!

우리의 가정이 주님의 기쁨과 감사로 새로 태어날 것을 기대하며

명품가정학교 5주차 문을 열었습니다!

 

명품가정학교에서 찬양·율동은 빠질 수 없겠죠?

모두모두 동심으로 돌아가서

나의 짝지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해 보아요..ㅎㅎ

 

이번 주 관전 포인트는 바로 ‘싹트네’입니다

찬양팀이 준비한 히든 카드라고 하네요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감사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나와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0°인사에서 진심이 느껴지시죠?^^

 

오늘은 지영옥전도사님께서 친정아버지에 대한 간증을 나눠주셨어요.

이곳에 다 말할 수 없지만,

그 아프고 길었던 기도의 시간들, 그 눈물들, 신실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명품가정학교에 모인 각자의 가정가운데 있었던

아픔들이 이 간증을 통해 녹아지고 회복되며

하나님의 소망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채워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녁 강의를 위해 배를 든든히 채워주시는

우리의 쉐프~~^^

오늘의 메뉴는 “대만식 볶음밥!!”

사실 팟타이를 연상하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밥과 숙주복음을 비벼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고 하네요~

쉐프님.. 자꾸 이러시면 매주 식사 시간만 기다려지잖아요...ㅠ

도대체 주방 보조가 몇 명이야!?!??!

 

저녁식사 후

“부부 간의 생명의 언어”라는 주제로 서로에게 했던 상처 줬던 말과 축복했던 말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그동안 함께 살아오면서 서로 어떤 순간이 좋았었고, 어떤 상황에서 상처를 받았었는지

이야기 하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모두를 대표해서 비타민 조가 나와 발표를 했답니다.

 

그간 혼자 육아를 담당하느라 너무 힘들었다던 알콩님,

운동을 할 수 있는 자기만의 시간 필요하다는 달콩님,

서로를 너무 몰라줬던 것에 미안해하고, 달랐던 언어표현을 이해하며

조금 더 양보하기로 다짐했어요.

 

용기 내어 준 비타민조를 사랑으로 안아주고 축복해줬어요.

 

이번 주 숙제는 ‘데이트하기!’

이번 주 동안 아주 특별한 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데이트를 어떻게 하실지 엄~~~청 궁금한데요

사진 인증은 필수!! 아시죠?!?!

오늘 마지막은 제3기 명품가정학교 팀장을 맡고 계신 신효철 장로님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언제나 가정학교를 위해 힘쓰시고 기도하시는 팀장님의 뜨거운 기도 덕분에

우리들의 마음도 뜨거워 졌어요.

예쁜 데이트 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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